CME Group의 FedWatch Tool에서 나온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단순 설문이 아니라 실제 시장의 데이터가 기반이기 때문에 신뢰도고 높습니다.
해당 데이터틑 월가/매크로 트레이더/채권 시장에서 표준처럼 사용되고 있습니다.

금리 목표 범위 확률표이며, 각 FOMC 회의 시점의 기준금리 범위 확률을 보여줍니다. 해당 회의가 끝났을 때 금리가 어디에 있을지 예상할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 회의 후 금리가 3.50~3.75%일 가능성이 96%이며, 하반기에는 금리가 더욱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소비 회복을 위해 감세, 면세, 환급 세 가지를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효과가 나온다면 내수 소비가 살아나고 기업 실적으로 이어집니다. 중금리 환경에서도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소비재 기업들은 이중으로 수혜를 받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국 경제가 올해 최소 3.5% 성장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워시(Fed 후보)가 현금을 줄여도 소비재 기업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금리 환경이니 배당 매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저평가 '고배당 기업' (금융, 경기순환)
티로웨프라이스(TROW), 5.45% (아래 분석으로 좋지만, 현재 금융 분야의 미래가 좋지 못함)
- 미국의 대형 자산운용사
- 39년 연속 배당주 상승
- 1.91% 시점이 가장 고평가 구간이었음
- 5.45%, 아직 배당이 높다는 것은 저평가 구간인 것을 알 수 있음

- 4년째 순이익은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는 횡보하고 있습니다.

앰코(AMCR), 5.15%
- 포장재 회사(의약품, 식품용기 등)
- 코카콜라 등 대형 기업들이 앰코 제품을 사용함
-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함으로써 ESG 변화 중
- 순이익은 계속 감소하고 있어 좋지 않음

저평가 '배당성장 기업'

노드슨(NDSN)
- 배당률 1.13% / 배당 성장률 21.1%
- 리쇼어링, 고마진 산업재, 소비회복
트랙터서플라이(TSCO)
- 배당률 1.81% / 배당 성장률 25.1%
- 농촌 소비, 경기방어, 내수 부양
- 농촌과 교외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용품 전문점
- 농장용품, 동물사료, 텃밭도구 (미국 농촌의 홈디포)
MSCI
- 배당률 1.51% / 배당 성장률 19.8%
- 자본시장 확대, 금융시장 성장
배당 투자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사는 겁니다. 해당 기업의 현재 배당률은 적지만, 10년 후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트랙터서플라이는 트럼프가 밀어주는 내수 시장과 관련이 깊습니다. 순이익과 주가를 보았을 때 성장 둔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시적인지 지속적인 것인지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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